요즘 날씨 참 좋죠?
어젠 학교 소풍이라 서울랜드에 갔더랬는데 3학년 졸업앨범 촬영한다고 오전 시간 다 보내고...에구구....
애들도 그렇구 우리 샘들도 모두 힘든 소풍이었습니다.(오죽하면 놀이기구 하나 안탔을까요?)
하지만 날이 너무 좋아 햇빛 받으며 낙엽길을 걷는게 참으로 가슴 설레었습니다.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가고 있네요.
좀 있으면 우리 단원들 모두 볼 수 있어요.
주문한 저녁 먹고 빨랑 달려갈께요. (지각하면 안되는데....^^)
벌써 올해도 저물어간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몰려옵니다. 어찌 시간은 이리도 빨리 가는지요.
그래도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요!!!
주님의 자비와 은총이 항상 함께하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