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명 사는 이야기

2004. 10. 16. 오후 10:17:47

글자

반가운데 막상 글을 남길려하면 말문이 턱 막히는지...

 

그래도 동정만 살피고 가는것보다는 짧게라도...

 

저는 요새 새로운 곳에서 적응 잘하고 있습니다.

 

날 위해 기도를 해줬나?(혜경언니!)  좋은 사람들 만난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넘쳐나는 음료수며 과자...

 

곧 피둥피둥 살이올라 변신할께요

 

화요일 회합때 가야 글라라 언니는 만나겠네요.. 그럼 가야죠!

 

매주는 힘들겠지만 가끔 게스트로..

 

날이 너무 추워요..

 

언니들 감기 조심 하세요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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