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봉사 사랑

2004. 12. 31. 오후 1:03:36

글자








■ 이만큼 사랑합니다.

어제는 재미나게 지낸나요. 같이 참석 하지 못해 많이 미안합니다.

무리하지는 않았는지.

저는 좀 늦게 까지 일을 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쉬고 있구요.

오늘이 마지막날이내요 2004년 다들  올 한해 잘보내신것 같아요.

저는  계획 없이 보낸것 같아 아쉽고 그래요 그래서 새해는 계획 있는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한가지 더 생각 한건데 게으르지 않는 삶을 살려고 하구요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에

기도하는것에

남을 이해하고 용서하고 사랑하며 베푸는것에

내형제를 사랑하는 것에

그리고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

게으르지 않을 려구요

내안에 너 없다면 그것 만큼 가슴 시린 일은 없을 것같아요.

새해에는 좀더 많은 사람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우리가 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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