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주-3

2008. 10. 14. 오전 12:56:38

글자
기도 재료) 로마서 8,26-34
 
26 이와 같이, 성령께서도 나약한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우리는 올바른 방식으로 기도할 줄 모르지만, 성령께서 몸소 말로 다할 수 없이 탄식하시며 우리를 대신하여 간구해 주십니다. 27 마음속까지 살펴보시는 분께서는 이러한 성령의 생각이 무엇인지 아십니다. 성령께서 하느님의 뜻에 따라 성도들을 위하여 간구하시기 때문입니다. 28 하느님을 사랑하는 이들, 그분의 계획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이들에게는 모든 것이 함께 작용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29 하느님께서는 미리 뽑으신 이들을 당신의 아드님과 같은 모상이 되도록 미리 정하셨습니다. 그리하여 그 아드님께서 많은 형제 가운데 맏이가 되게 하셨습니다. 30 그렇게 미리 정하신 이들을 또한 부르셨고, 부르신 이들을 또한 의롭게 하셨으며, 의롭게 하신 이들을 또한 영광스럽게 해 주셨습니다. 31 그렇다면 우리가 이와 관련하여 무엇이라고 말해야 합니까? 하느님게서 우리 편이신데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습니까? 32 당신의 친아드님마저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하여 내어 주신 분께서, 어찌 그 아드님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33 하느님께 선택된 이들을 누가 고발할 수 있겠습니까? 그들을 의롭게 해 주시는 분은 하느님이십니다. 34 누가 그들을 단죄 할 수 있겠습니까? 돌아가셨다가 참으로 되살아나신 분, 또 하느님의 오른쪽에 앉아 계신 분, 그리고 우리를 위하여 간구해 주시는 분이 바로 그리스도 예수님이십니다.
 
묵상예)
 
*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모르는 나 자신을 위하여 성령께서는 나를 위해 간구해 주시는 분입니다.
 
* 하느님은 나의 약함과 부족함을 단죄하거나 벌하시는 분이 아니라, 오히려 그것을 받아주시고,
  그 안에서 나와의 만남을 갖기를 원하시며, 이를 통하여 나를 성장시키고자 하시는 분입니다.
 
* 나에 대한 사랑 때문에 하느님은 당신의 외아들마저도 내어주신 분입니다.
   이것을 얼마만큼이나 마음으로 받아들입니까?
 
 
PS>
 
이렇게 하루가 후딱 가넹~^^: 먹고 살기 힘드러~헐~
추운 날씨.. 너두 힘내~ 곧 이 산도 넘을거야~
난 닥친 일이 너무 버거우면~
나와 하느님과 세상을 1대 1대 1로 보려고 노력해~
안그럼 세상이 너무 커서 감당이 안되더라구~ㅋ;
힘~!! 아자자~!! \(*`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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