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도준비 (약 15분)
- 기도할 장소, 시간, 자세를 결정
- 성령의 도우심을 청하며 성서를 천천히 읽으면서 묵상 및 관상의 요점을 3개 정한다.
- 묵상기도 때에는 한 개의 길잡이 기도 (청할 은총),
관상기도를 할 때에는 두 개의 길잡이 기도 (사건의 배경 - 장소, 시간, 등장 인물, 청할은총)을 정한다.
2. 본기도 (1시간)
(1) 기도에 들어가기에 앞서
- 기도 장소로 가면서 스스로에게 자신이 기도하러 가는 중임을 의식 시킨다.
- 기도할 장소에서 하느님의 현존을 의식하면서 존경과 겸손의 행동을 표시
- 마음 모으기 : 1) 자신의 호흡을 느껴보거나 2) 숨을 들이 마시거나 내쉬면서, 3) "오소서, 성령이여, 이 시간 저에게 오소서." 하는 구절을 마음 속으로 되뇌인다.
(2) 준비기도 - 영신수련 46
(3) 첫째 길잡이 - 관상기도시, 배경과 인물 등을 떠올린다.
(4) 둘째 길잡이 - 기도 주제에 맞는 은총을 청한다.
(5) 준비된 요점을 따라서 기도한다.
- 묵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깊이 머무르면서 음미하는 것
- 관상에서는 그 사건 안으로 들어가,
자신을 예수님과 더울 더 가까운 곳에 위치시키고 각 인물의 느낌을 느낄 것
(6) 담화
- 마치 친한 친구에게 이야기하듯이, 기도 중에 얻은 것들, 마음의 움직임 등에 관하여 예수님 혹은 성모님 혹은 자신의 마음에 와닿은 그 외의 등장인물이 있다면 그 분과 대화를 나누어 본다. 마음의 움직임이 전혀 없었다면 그 사실 자체에 대하여 주님께 말씀을 드려 볼 수 있을 것이다.
(7) 마침 기도 - 주님의 기도
3. 기도성찰 (15분)
- 기도한 장소를 바꾸거나, 기도자세를 바꾸어서 자기 자신에게 질문
- 기도 안에서 어떤 느낌이 강했는지
- 어떤 장면에서 가장 오래 머물렀으며, 기뻤거나 지루했는지
- 기도하면서 무엇을 깨달았는지
4. 저널링
- 기도성찰 한것을 간단히 기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