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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2011. 2. 9. 오전 10:15:08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어떡해 여기까지  왔는지 저도 모르지만
글쓰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시군요
가끔 들려 읽고 가고 괜찮지요
항상 타국땅에서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세요
최강찬2011. 1. 26. 오후 7:10:54

젊어서 고생은..

+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데, 새로운 곳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시길 바랍니다.
 
아직도 588에서 놀고 있다우.. 평소와 다른 1월을 보내느라 바쁘긴 했지만 누구는 좋아합니다.
 
알다시피 머니가 뭐니뭐니해도 좋으니깐..
 
행복하려고 한다니 기분은 좋습니다. 뭔가를 위해 몰입해서 산다는 것은 행복 그 자체임을 믿기에..
조순남2011. 1. 24. 오후 7:08:56

ㅋㅋㅋ.....

 
 
   삼식오라버니.
 
 오늘에야 드디어 올렸어요. 사실 다른선을 이용해서 하려했으니,안되었더라구요.
 
 저 답죠?.....
 
 컴도 이제 할수 있게 서비스 받았구요. 이제 맘껏 할수 있어요.
 
 용평에서 눈 사진 많이 찍어 올께요.
 
 기대해 보셔요.
 
 아직도 588? .....만두녀~~언, 호떡녀~~~언 ,이제는 뭔가요?ㅋㅋㅋㅋ
 
 오라버니 말대로 행복해 지려합니다. 맬번에서 처럼 많이 웃지는 못하지만 웃으려 노력중.
 
  건강하시고, 잘지내세요.
최강찬2010. 9. 3. 오후 12:45:38

요즘 다시..

+
 
제가 요즘 예전에 했던 성가대 사이트 ( club.catholic.or.kr/MelbourneChoir ) 방장 일을 하다보니..
 
홈 관리가 잘 안되고 있습니다. 갑자기 일이 줄어든 것을 보면 경기가 가라앉은 기분이 들기도 하고..
 
이자율이 처음에 왔을 때(3년 전)로 돌아갔고, 집값도 약간 내렸다고 하는 것을 보니 그런 느낌입니다..
 
제 사부님도 일이 없어 쉬셨다고 하는 것을 보면 그렇습니다..
 
열심히 사는 것도 좋지만 이곳에 온 이유가 정말 죽어라 일만 하려고 온 것은 아닌데..
 
생각보다 균형있는 생활이 잘 안됨을 느끼고 있습니다. 사는 것 정말 별 것 아닌데..쩝..
최강일2010. 8. 6. 오후 4:42:48

정말 오랜만에...

요며칠 엄청나게 더워 온 도시가 팬케이크 위에 놓인 고기처럼 노릇노릇 구어진 기분이다.
그래 잘 살고 있지?  밤마다 열대야 때문에 전전반측 밤잠을 못 이루고 서성거리다 대충 잠을 자니 항상 눈자위가
벌개서 멍하다. 한반도가 아열대 기후로 바뀐다더니 그래서 그러나 아님 못 볼걸 봐서 하나님이 노하셨나.
비라도 한둘금 뿌려주면 좀 나아겠지만 전주지역은 많이 내렸다는데 군산은 하대명년이다.
그래 사는 것은 어떠니?  한번 가보고 싶은 마음이 많이 앞선다마는...
오늘은 이정도로 하고 가끔 소식 전 하마.  제수씨랑 영재에게도 안부 전해주고...안녕
최강찬2010. 7. 12. 오후 4:35:28

잘 계시다니..

+
 
잘 계시다니 고맙고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도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자주 연락드릴게요..
장용범2010. 7. 11. 오전 10:53:58

인사

참 누리망 좋네요..
서로가 떨어져 있는 곳에서 이리 소식을 바로 전할 수 있으니..
좋은 하루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진선미2010. 6. 11. 오후 4:28:53

좋아요,,

어쩜 형제간의 글발은 이리도 비슷할까,,
컴 써핑하는 거 별로 안 즐겨하는 탓과 게으름이 믹싱되어
이제야 들렀어여
한국에서 보다는 이국이 주는 단순함때문인지 마니
편안해 보여 좋아요
그에 못지 않은 저의 단순한 생활도 가끔씩은 이래도 되나 싶네요
작은 형은 그런 내게 일을 권유하는데,,
솔직히 일은 이제 자신도 없고, 그냥 물 흐르듯이 살고프네요
멜번의 하늘과 바람이 유난히 그리운 오후입니다
몇달 허리졸라 비행기표 마련해 훌쩍 만나요,,,
건강 잘 챙기시고요
최강찬2010. 5. 27. 오후 6:49:06

반가워..

+
어떻게 여기까지 알고..
 
고마워라. 가끔 들려주게나. 우리 소식보다는 내가 하는 일이 중심이라 조금 그렇지만..
 
그래도 어찌 살고 있는지는 확인 가능한 관계로..
 
언제나 건강하고 우리 딸내미들도 많이 컸겠지?
김미숙2010. 5. 27. 오후 4:59:23

안녕 형부

형부 안뇽
나 누군지 알지 세상에서 제일 이쁜 처제 ㅋㅋ
힘든일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죠 그래도 늘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많은것을 배운답니다.
오빠 개인적인 사업을 시작한것에 추카추카
얼른 돈 많이 벌어서 처제 초대해야 해
따랑해
최강덕2010. 4. 23. 오후 5:49:05

흔적

이역만리 타국에
살고있어도
비러머글 고국걱정하느라
욕본다.
 
사는게 다 그렇지!!
흔적남기고 간다.
 
영재사진이라도 봤으면 좋겠다
최강찬2010. 4. 14. 오후 6:22:25

2012년

+
 
영화 2012년을 생각하니 으시시~ 진짜 요즘 날씨도 그렇고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걱정을 안할 수가 없네..
전정호2010. 4. 14. 오후 4:52:27

진짜 2012년에 지구 멸망할껀가부네...

오늘은 중국에서 지진..
300명이상 사망에 8000명 이상 부상..
정말로 2012년에 지구가 망할껀가벼..
칠레, 멕시코, 인도네시아, 솔로몬제도..중국까지..
오호..아직 유럽은 조용하네..이참에 유럽으로 이사가볼까..ㅡㅡ;;
여튼 세상이 어찌 될라구..
김동희2010. 4. 13. 오후 8:12:10

정호야.....

영어가 싫으면 하지마........
전정호2010. 4. 13. 오후 4:08:56

아띠..점점 영어가 싫어진당...ㅠ.ㅠ

아띠..영어가 점점 싫어진다...ㅠ.ㅠ
어찌 해야하나~~~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