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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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숙2010. 4. 12. 오후 6:05:03
소문 났네~
안녕 하세요?
소문 듣고 대충 멜번~ 뭐라고 치니 창이 보이네요..^^
초상권 침해 변상 청구차 들렀어염.
나도 모르는 내 사진이 떴다는.....소문이 무성해서리..
안 이쁜거 올렸음 죽??....
일요일도 없이 돈 버는디
기왕 버는거 왕창 벌어서 내 머리위에 쫌 뿌려줘요~~~
최강찬2010. 4. 11. 오후 7:11:42
아이고~~ 힘들다..
+
이러다 정말 죽을 것 같다. 쉬어야지. 어쩌다 이렇게 됐남..
돈이라도 많이 벌었으면 좋겠다만 어디 몸으로 하는 일이야 뻔하다..
뻔할 뻔자..할 수 있을 때 해둬야 하지 않것남?
전정호2010. 4. 10. 오후 9:53:38
주말에도 넘 열심히 일하는겨 아녀~~
어허..
주말까지 넘 열심히 일하는겨 아닌감~~
돈많이 버시고..부자되삼..
글구 나두 샤부샤부~~~먹고 싶당께롱..ㅋㅋㅋ
김현주2010. 4. 2. 오전 11:04:26
추~카~해~요~~
올만이지요!
클럽. 사업 오픈을 함께 축카드립니다.
계획하고 이뤄가는 이곳 멜본에서 삶이 더욱 풍요롭고
행복함으로 가득 채워지길 바랍니다.
>>> 바빠도 성가방두 가끔씩 들러 소식 전해주삼,,,
최강찬2010. 4. 2. 오전 3:31:59
영어로 된 홈페이지..
+
당근 따로 준비하고 있지라..
제 사업장은 멜번을 다 커버하지는 못하고, 일단 여기에 속에 쌓인 것이라도 풀려고 ㅎㅎ
우리 영애 누님이 집을 사야 도와주신 것 조금이라도 갚을텐디..
김영애2010. 4. 1. 오후 9:59:50
여기여~
+
이런 습관적으로 찬미 예수님 할려네..무슨 골수 신앙인라고..ㅎ
여서 사업장 꾸린기여?
지금 들어온 분들도 익히 아는분들이고..
히~ 좀 새로운 홈피를 만들지 그렸어 ㅎㅎ
여가 거긴지 거기가 여긴지 좀 헷갈리네여..
사업 시작한거 축하해요..
말 듣고 좀 늦어서 미안하구요..
잘 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구먼유~
최강찬 만세!! 화이팅!!
최강찬2010. 3. 29. 오후 7:00:46
이곳은 제 홈페이지입니다..
+
클럽이란 이름으로 개설을 했지만, 여기는 엄연히 제 홈페이지입니다.
살아가는 제 이야기만 실리는 ㅎㅎ. 따라서 제 마음대로 편히 갈겨대는 그런 곳..
찐한 여인네 사진을 올려도 뭐라 할 사람이 없고, 제 비지니스 홍보를 해도 간섭할 사람 또한 없죠..
편히 지내는 그런 공간이라 구분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조순남2010. 3. 29. 오후 6:57:02
어라~~~
어라~~~
아,간만에 보는 여인들의 모습!
축하드려요. 오라버니가 방장그만두시고,제가 쬐금 힘들어졌다는것 알아두셔
요. 부활을 맞이하여 성당나오신 것도 축하드려요. 뭐야~ 축하할일만 있으시
내~~~ 앞으로 사업도 잘되시고, 이클럽도 잘굴러가시길....
전정호2010. 3. 29. 오전 11:07:19
오호..이런걸 만들었구먼..
할룽~~
소리 소문없이 이런걸 만들구 구래..
새로 집 만들었으니 집들이 하시오~!!!
난 암꺼나 잘먹어..ㅋㅋ
회원가입 승인이나 해주...
김용2010. 3. 29. 오전 10:11:02
축하해!!!
새집 살림 차린 것 축하하고..... (집들이는 안하남?)
자넨 그만두고, 난 힘들어 지고.... (버틸만 함)....
멋있는 집으로 만들어 가길 바라고.... (핸디맨이라 잘 고칠 것 같음)....
풋풋하고 훈훈한 삶의 얘기를 바라고.... (따뜻하고 멋있는 것만 기대됨, 개인적으로 어두운 것은 싫어서리...)
멜번에서 자알 살아가기!!!
최강찬2010. 3. 27. 오전 5:12:40
초계함 침몰이라..
+
아침에 일어나자 날벼락같은 소식을 봤다. 한국 서해안에서 초계함이 침몰했다니..
100명이 넘는 승조원 중에 58명만 구조된 것으로 봐서는 나머지는 다 사망한 것 같은데..
젊은이들의 영혼에 삼가 조의를 표하며..
초계함이 침몰할 정도면 분명 어뢰를 맞았다는 이야기인데, 저녁 9시가 넘어서 발생했으면..
당직교대 후의 일이고 야식을 먹은 다음이라 함미 식당에 모여 식사 후 비디오 보던 아이들이..
많이 죽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는데, 어찌 이런 일이..
매번 그런 일이 발생할까 노심초사하던 옛날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가 없네..
박남선2010. 3. 22. 오후 2:34:04
방가^^*
19일 퇴근하면서 문자를 받아.
이제야 겨우 찾아 왔네요. 쏘리~~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이고.
함께 고민을 얘기하며 지낸다는 건 더욱 행복한 일이고.
함께 무엇인가를 공유한다는 건 좋은 일이겠지요.
호주 가족들도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더욱더 사랑하시길.
春來草自靑(춘래초자청) , 유수부쟁선(流水不爭先).. 넘 어렵당.. ㅋㅋ
봄이 오면 풀잎 스스로 푸르다 하는데. 서울은 또 눈이 오네요.
정혜원2010. 3. 21. 오후 10:08:56
드디어 찾았네요~
어디가면 만날까 했더니만...
바로 가까운 데 있었네요~
이렇게 항상 들어와 있는 굿뉴스에 새살림(?) 차려준 것만도
감사해야 하남요???
멜번에서 함께 살아 가기 해요~
방가운 맘으로...
최강찬2010. 3. 19. 오후 8:56:43
언제나 감사합니다..
+
일년하고도 반정도 성가대 방장을 하다보니 가톨릭 클럽 사이트에 손이 익어 이곳에 홈피를 만들었습니다..
안되는 기능도 많고 버그 투성인 이곳에 정착한 이유는 그냥 익숙해졌기 때문이죠..
그냥 생각나는데로 느끼는데로 갈겨댈 저의 이야기는 모두 음악이 배경으로 깔립니다..
플레이어가 보이면 음악이 나옵니다. 즉, 외부에서 긁어다 붙인 것이구요..
플레이어가 안보이면 음악감상실에 올린 음악을 붙인 것이라, 가톨릭 사이트에 가입하셔야 들을 수 있다는거죠. ㅎ
첫화면의 그림도 안보이시는 이유도 당근 가톨릭 사이트 회원이면 보입니다. 별것도 아니지만요..
산다는 것이 항상 별것도 아니지만 정말로 작은 차이가 크게 느껴지는 순간이 꼭 있더라구요..
그 작은 차이에도 언제나 손떨림을 유지하고픈 삶을 오늘도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