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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이문식
지난번에 일할 때 들은 이야기입니다.
비가 많이 쏟아지네여
오늘은 비가 엄청 쏟아집니다.
비오는 소리에 매료 되어,,, 잠시 생각에 잠겨도 보구요
사진 속에 강찬님 부부의 모습이 참 행복해 보이구나,,하는 생각도 해 보구요,,
근데 강찬님은 참 귀엽네여,,ㅋ(죄송) 그냥 느낌입니다
늘 재미있게 읽고 가요 ^*^
바람 바람 바람..
아니요,,
뭐라도 쓸만한 구석이 하나쯤은..
글쓰는 재주가 넘 부러워요
ㅎㅎㅎ 그냥 감사하며 살아야죠..
슬퍼요
자식걱정..
이런 걱정 저런 걱정
자식 걱정에 오늘은 맘이 답답하네요
어제
저희 교회에 희망새 복음송 팀이 왔는데 너무 은혜을 받았답니다.
장애우(지체, 시각) 로 구성 되어 있는데 어쩌면 그렇게 은혜 스럽던지요
그런데 울딸이 저기 깜짝 출연으로 찬양을 부르는데 감동이였어요
전 사실 평법하게 살기를 원했거든요
그런데 어제 얘기를 들어 보니 뮤지션,,,휴
그게 얼마나 힘든 길인데,,,
그렇다고 뛰어난 것도 아니고,,
어찌 해야 할지,,, 많이 답답하네요
물론 기도 해야겠지요,,,
오늘은 날씨가 넘 덥네요
늘 잼있는글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즐겁게 보내세요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캐나다..

넉두리
몇년전에 캐나다로 이민간 친구 집사님댁을 방문하고자 계획을 세웠답니다.
그래서 올 7월에 함 가보자 해서,,
가려고 준비하는 과정에 조금 친구집사님과 맘 상한 일이 생겨
넉두리를 해봅니다.
먼저 캐나다에 가자고 해서 비행기 티켓을 예약을 했답니다.
그런데 자꾸 미루다가 결국 20만원이란 돈을 더 주고 티켓을 구입했습니다.
조금 아쉬워서 아깝다는 표현을 했더니,, 기분이 상했는지,, 표정이 안좋더군요
그러면서 또 이미 티켓값은 지불을 했는데 ,, 어떡해 될지도 모른다고 제 기분을 상하게 하더군요
저도 순간 이거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많이 망서려 지내요.
여행은 기분 좋아야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 휴
괜히 속이 상해서 넉두리를 해봅니다.
얼굴도 모르기에 더 편하게 넉두리를 해보았답니다.ㅋ
가끔 들리지만 살아 있는 글 잼있게 읽고 갑니다.. 건강하시고 이역땅에서 즐겁게 사세요
옆지기는..
정말 열심히 사셨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