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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여전히 재미 있는 글 많이 많이 올라 와서 읽고 갑니다.
새롭게 시작 하시는 공부 열심히 하세요
그래서 ,,제가 호주에 여행 가면 가이드 함 해주세요 ㅎㅎㅎ(농담)
열심히 사시는 모습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 하시길 기도 합니다.
참 덕분에 캐나다 잘 다녀 왔답니다.
강찬님이 강추 한대로 짦은 기간 동안이지만 시간을 아껴 가며 많은 체험을 해보려고 힘을 다하였답니다.
감사합니다.
평범의 가치
난리가 났었군요.
산사태와 폭우사이
캐나다 잘 다녀오시길..
지겨운 장맛비가 멈추웠어요
너무 비가 많이 와서 어디를 가든지,, 이 쾌쾌한 냄새가
저를 짜증나게 하더니,.,,
어제부터 불볕더위가 시작 되었네요
오늘은 햇살좋구,,, 거기다 바람까지 불어 오는데 정말 날씨 굿이예요
집에 손님이 오셔서 일찍 산행을 못하고 조금 늦게 출발하여 제가 늘 좋아하는 산행을 ,,
가는데 정말 .. 누구 말대로 날개라도 달고 대한민국을 누비고 싶었답니다....ㅎㅎ
강찬님의 카페에 들어와 글을 읽는데 글마다 음악이 잘 들려 너무 좋았어요
감사해요
그리고 덕분에 캐나다 갑니다
직항이 아니라 갈아타야 하기에 많이 두렵네요
늘 좋은글 감사하고 잘 읽고 갑니다.
즐겁게 행복하세요
글마다 붙인 음악..
장맛비
ㅎㅎㅎ 심각한게 아닌디..
미안한 맘이 드네요
강찬님이 너두 정색을 하셔서 제가 은근히 미안 하네요
뭐 제가 얘기 나눠본일도 없고,, 다만 글을 읽다보니,, 그런 느낌이 들어서 한말인데,,ㅋㅋ
또 사진에서도 느낄수 있는 편안함,,
그런데 옆지기가 재미없게 사는 세월 돌려줘 하고 말했다니,, ?? 가 떠오르네요
아님 말고요,,,
여기는 어제 오늘 정말 비가 많이 왔어요 그냥 많이가 아니고 너무너무 많이 ,,
집에 하수구관이 그 많은 비을 받아 들이지 못하고 베란다에 물이 넘쳐 있는걸 보고,,실감
늘 좋은글 보고 즐건 생각하게 해주어 감사해요
선입관..
닮은듯 다른 우리네 삶
정말 닮은것 같아요,,
미치것네요잉~~
괜찮은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