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OST] A love idea

2010. 3. 26. 오후 1:18:55

글자

 


Mark Knopfler - A Love Idea

그냥 너무 슬프게 보았던 영화.. 가슴이 한없이 에였던 영화..삶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 영화..

 

Dire Straits의 마크노플러가 작곡했다는 것이 더 신기했던 음악.. 나를 슬프게 하는 그 음악에 페이지의 노래는 더욱 꿀꿀하게 하는데, 울고 싶을땐 딱인 그런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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