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찬
2010. 3. 24. 오전 8:26:37
사는 것이 참 슬프다는 생각에...
쪽지받고 다시 들어 봅니다...삶의 물결에 실려 갑니다...슬프면 슬픈대로 기쁘면 기쁜대로..그래도 나이를 먹으니 격랑은 만나지 않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