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로를 따라 문산을 지나서 37번도로로 진입하여 적성으로 진입하셔서 이정표따라 가시면 됩니다.
아직은 때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산입니다.
원시의 아름다움과 함께 울창한 송림숲은 그 자체로 피톤치드의 보고입니다.
일상사에서 상처난 마음과 몸을 "'보시니 참 좋았다"하신 그 말씀 안으로 들어가
치유의 은총 있으시면 참 좋겠습니다.
* 이 곳은 숯가마터입니다. 예로부터 이 곳 골짜기에는 숯가마터가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 신앙의 선조들이 박해를 피해 산으로 들어와 생계를 유지하던 그 현장 일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이 숯가마터에 대한 고증이 있으면 좋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