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서로 미소를 지으십시오
그것은 반드시 쉽지만은 않습니다.
때로는 나는 나의 자매 수녀님들에게도
미소 짓기 어럽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그런 때에는 기도해야합니다.
평화는 미소에서 지작됩니다.
여러분은 전연
미소 짓고 쉽지 않은 사람에게
하루에 다섯번씩은 미소를 지으쉽시오.
평화를 위해서 그렇게 하십시오
- 마더 데레사 묵상집-
<사랑은 철따라 열매를 맺나니> 중에서
*2013년 4월 28일 중산성당 주보에서 발취

2013. 4. 29. 오전 8: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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