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갑곳 순교성지 방문

2013. 7. 3. 오후 6:39:48

글자
봉사회장인 김광주 아우스팅님과 사목회장님이 함께하였습니다.



* 출발점에서 만난 자매님들





*순교자분들을 처형하였다는 우물





*십자가의 길에서







*중산본당 성찬봉사자님들








* ㅋ 대자가 십자가를 들었네요---





* 순교자들의 증거자 박순집!!!
               -존경합니다.





* 비록 성인반열에 들지 못하셨지만

   당신께서는 많은 순교자들을 성인품에 올려 놓으셨습니다.

   세례자 요한이 주님을 증거하듯이
 
 당신께서는 순교자들을 증거함으로써 그 분들을  성인반열에 오르시도록 그 길을 닦아 놓으셨습니다.

 진정 당신께서는 성인의 성인이십니다.















*성찬봉사회장님과 성찬봉사자 


 - 재미있는 비유의 이야기

-어느 자매가 단체의 단장일을 보는데 단원중 한 명이 단장이 이야기 하면 매사에 다 바늘침을 놓기에

 매우 힘들어서 단제장을 못하겠다고 매일 예수님게 기도하셨답니다.

- "예수님!!!  제가 열심히 주님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쪽집개자매님때문에 주님사업에 너무 힘듭니다.

  제가 잘 할 수있도록 쪽집개자매님을 저에게서 멀리 떨어지도록 해주십시오"하고 기도하셨습니다.

- 예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 주셨는지 7일만에 쪽집게 자매가 집안 일로 부산으로 이사을 가셨습니다.

- 단장인 그 자매는 신바람이 나서 주님 사업을 열심히 하는데 새로운 단원이 한 명 입단을 하였습니다. 

- 새로 입단한 꼬집개자매님은 회의때 마다  단장님의 주님사업에 콩이야 팥이야하고 물고 늘어졌습니다.

-단장님은 너무나 스테레스를 받아 또 9일기도에 들어갔습니다.

- 주님 좀 어떻게 해 주세요 하고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 그때 비몽사몽간에 누가 어께를 잡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마리아야!!! 너무 힘들지...  예, 주님! 저는 주님만을 사랑합니다. 이 번 일만 잘 해결해주시면 제가 정말 열심히

 주님사업을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우리겠습니다."하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측은한 연민의 정을 보이시며,  "마리아야, 수고했다. 이제는 네가 좀 쉬어야겠다"하고
 
 마리아를 위로해 주셨습니다.


 사람의 얼굴이 모두 같지 않듯이, 우리의 모든 부분들이 서로 같지 않습니다.

 상대의 다름을 이해하고 , 그 이해 안으로 들어갈 때 관용과 사랑의 길이 있슴을 봅니다.

 단체생활이란 항상 그렇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곱게 써 내려가야하겠습니다.




* 성지의 주임신부님 - 목소리한번 시원하셨습니다.





* 참례 인원이 많아 지하 강당에서 미사봉헌






엄청회값이 싼 곳 - 1인당 1만원이면 만족








*노랑티 아저씨가 우리본당 사목회장님-엄청 부지런하신 어르신이십니다.
   - 항상 우리곁에서 보살펴주시는 좋은 분이십니다.

 


 

* 겸손하신 예수님처럼- 항상 겸손을 미덕으로 알고 살아가시는 유경제 요셉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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