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1일 생활가운데의 폭풍

2013. 2. 22. 오전 1: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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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새로운 사움이 임박하고 있음을 압니다.
그 결과가 어떨 것이지 누가 알겠습니까!
폭풍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어둠이 짙어가고 있습니다.
악마가 공격해오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말로써 괴롭히고 있습니다.
싸움은 내부에 있고, 두려움과 어두움은 외부에 있습니다.
어리석음, 권태 그리고 쓸쓸함.
우리는 무엇을 행해야 하겠습니까?

<기도>
사랑하는 주님, 당신은 반드시 당신의 성인들을 시험하십니다.
바오로는 그가 겪었던 것을 주저하지 않고 당신께 이야기했습니다.
즐거운 일을 나누는 것처럼 당신께 저의 고통들을 표현하도록
저를 준비시켜주십시오. 있는 그대로 제가 이야기하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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