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당신 십자가의 일부를 우리에게 지우시는 우리의 선하신 하느님은 언제나 찬미 받으소서.
나는 선하신 하느님께서 여러분의 기도 안에 당신의 자비를 계속 베풀고 있음을 압니다.
그분의 주권은 내가 가장 사랑하는 여러분에게서 가장 높은 수준의 완덕을 찾으시며
그분의 선하신 뜻에 전적으로 결합하기를 바라십니다.
<기도>
사랑하는 하느님, 저의 천성적인 시야를 신뢰하지 않도록
당신 성령의 빛을 제게 주십시오.
당연히 저는 고통들이 어떤 가치를 지닌 것으로보지 않습니다.
그러나, 고통은 예수님께서 선택하신 것입니다.
진실로 사물이 어떻게 있는지 예수님이 보신 것처럼 그것들을 보게 하십시오.
2월20일 거룩함에로의 부르심
2013. 2. 20. 오후 3:15:05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