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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의 병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여러분은 의사에게 순종하십시오.
여러분에게 있어 잘못된 점을
그분에게 겸손한 마음으로 간략하고 분명하게 이야기하십시오.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들었을 때는 침묵하여 그분을 편안하게 하십시오.
약을 거절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을 돌보는 이들에게 감사하면서
그리고 부드러운 표정으로 예수의 사랑 가득한 성배로서
그것을 취하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당신 수난의 일부로서 제게 일어나는 육체적 고통을 제가 받아들이게 하십시오.
제가 아픈 만큼 그로부터 이득을 얻는다는 것을 저에게 가르치십시오.
아울러 사람의 도움과 치료를 찾게 하시고
좀 더 잘 받아들이는데 최선을 다하게 하십시오.
2월22일 병약함을 받아들이기
2013. 2. 22. 오전 1:11:02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