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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러분이 좀 더 순수한 지향으로
하느님께 봉사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느님께서 여러분으로부터 모든 위안을 거두어 가신 것을 기뻐합니다.
오, 그분을 지켜봄이 없이,
그분을 누림이 없이,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머무름은 얼마나 행복한가!
이것은 창조된 모든 것들이 행복한 죽음에로 이르는 길이며,
창조되지 않으시고 무한하신 선 안에서 살기 위한 짧은 길입니다.
<기도>
오 하느님,
저는 오로지 당신을 위해서만 당신께 봉사하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위안을 잃게될 때,
아직도 저는 그것을 찾고자 발버둥칩니다.
제 마음 안에 위안이 있든지 아니면 없든지 간에
오로지 당신 안에서만 머무는 법을 가르치십시오.
2월18일 만족감을 허용하지 않음
2013. 2. 19. 오전 12: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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