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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크리스마스 시즌과 그것의 신비를 묵상할 때,
예수님과 성모님과 성 요셉을 바라보십시오.
그들이 견디어 낸 것을 생각하십시오. 위안을 주지 않는 사람들, 냉담한 사람들,
본분에 충실하지 못한 사람들, 인간적으로 원초적으로 필요한 것들이 결여된 사람들.
이런 것들을 받아들임으로 그분들의 성스러움을 모방할 것을 결심하십시오.
<기도>
주님, 그 같이 단순한 사람에게 크리스마스 시즌은 얼마나 경이로운 시즌인지요!
당신의 아드님은 가축을 위해 먹이를 놓는 통인 구유에 누워계셨습니다.
저는 얼마 안 되는 지극히 작은 불편에도 견디기 힘들어합니다.
제가 예수님, 성모님, 성 요셉을 사랑의 마음으로 지켜봄으로서
저 역시 이타적인 사람이 되게 하소서.
12월31일 크리스마스 시즌에 대한 묵상
2013. 1. 1. 오전 2:39:56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