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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과 육신 양편에서 작은 고통들은
위대하고 풍요로운 영혼들이 오르는
가장 거룩하고 높은 사다리의 첫번째 발판입니다.
거기서 하늘로 부터도 땅으로부터도 그 어떤 위로도없이
희석되지 않은 고통을 보게 되며
그 고통의 열매는
그 어떤 다른 것도 섞이지 않은 가장 순수한 하느님의 사랑이 됩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제가 당신께서 가기 위하여 얼마나 높고 가파른 곳을 올라가야만 하는지를 생각하면
저는 겁을 먹고 용기를 잃습니다.
당신께서 제게 능력을 주시고자 당신의 성령을 약속하셨음을 저는 기억합니다.
제가 당신 없이는 결코 오를 수 없는 사랑의 수준까지
독수리 같은 당신의 날개 위에 업혀 오르게 하소서.
2월17일 작은 고통들의 가치
2013. 2. 18. 오후 4: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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