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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영혼이 위안이 없어졌음을 느낀다면
그것은 여러분의 믿음을
하느님의 면전에로 서서히 고무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스스로 하느님께 순종하십시오.
여러분 자신의 즐거움이 아닌
하느님의 선하신 뜻을 찾으면서
사랑의 무한한 다바에 여러분 자신을 내맡기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저는 기도할 때 당신의 지도와 안내를 따르고 싶습니다.
제가 풍요로움을 느낄 때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특별히 제가 공허함과 분심을 느낄 때는
당신께서 백만 마일 저쪽에 떨어져 계신 듯 합니다.
제 마음에서 제 자신의 만족을 찾는 욕망을 없애주시고
저의 존재 자체가 당신께만 만족을 드리는 것을 택하게 하소서.
2월19일 하느님께의 순종
2013. 2. 19. 오후 2:32:38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