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가...모자라....

2000. 2. 12. 오후 5:42:39

글자

흑...

오늘 헌혈을 했습니다.

드뎌했죠~~ 근데생각보다 그리 아프지는 않더군요.

피가잘 안나와서 꽤 오랜시간 무시무시한 주사바늘을끼로 있었어요

지금 팔이 마구 쑤십니다~~~

주막을 쥐었다 폈다 할대마다바늘이 살을 찌르는듯한 느낌...

그래도 좋은일을 했다는 생각에 마음만은 뿌듯하군요

조아라~~

헌혈증서도 받았지요~

낼 가서 자랑할꺼예요..호호호~

여러분~~ 내일, 꾸리아때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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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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