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상당히 글이 많이 올라와있군요.
모 글쓰는 사람들이야 늘 같지만서두...
아! 굿뉴스에 늘 글을 올리는 단원들 열린마당에가서 얼굴을 보니 참 반갑더군여.
(당신들은 아닌가?)
음...단원 여러분들도 이번 행사가 많이 기다려졌겠지만 저도 또한 이번 열린 마당을 학수고대했답니다.
왜냐고요?
제가 단원때 젤 잼있었던 행사가 열린 마당이었는데 단장이 되서 가기는 이번이 첨이거든여.
모 여러분 잘아시는 밴숙,형은,창용,민기,기훈단장님들도 다 이번 열린마당이 첫 참가여서(우린 동기랍니다.^^)
다들 기대를 많이 하고 갔을겁니다.(아,아닌가?나만....^^;)
제가 단원때 열린마당을 다녀온후로 느꼈던 즐거움, 그리고 부쩍 커진 레지오에 대한 애착을 여러분들에게도 느끼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몸도 사리지 않고 업어치기도 당하고 어설픈 군바리도 하고....헤헤..근데 진짜 어설펐나여??
흠..행사가 하나 끝나고 나니 다음 일들이 또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 일하러 가야되는데여,
나가기 전에 이번 열린 마당이 다 지나간시점에서 여러분들에게 묻고 싶은게 잇습니다.
여러분, 즐거우셨나요?
여러분이 즐거우셨다면 우리의 진행이 암만 미숙했어도 성공한겁니다.
반대로 진행이 암만 잘됐어도 여러분들이 지루했다면 그건 실패겠져.
여러분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길 빕니다.그리고 꾸리아날 단장님들 보면 수고했다고 한마디씩 해주세여. 단원들의 용기로 먹고사는 단장님들이랍니다.아셨져?
그럼 전 이만...
휘리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