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진명의 노혜진 린다 입니다.와아~단원방이 모두 열린마당 이야기로 가득차 있군요 부럽습니다 ㅠㅠ.저는 열린마당에 가질 못했거든요,여기에 적혀 있는것들을 보니 너무나도 재미 있었나 봅니다.전 그동안 집에서 독감으로 병원가서 주사를 맞는등.아주 엉망의 하루하루를 보냈답니다.후.다른 조들끼리의 치열한 조자랑을 보니 아무래도 꾸리아때가 되면 모두들을 친해진 모습을 볼수 있게 될것 같네요,지난 여름 열린마당때는 이렇게 친해질 기회가 없었던것으로 기억 되는데 이번 열린마당은 레지오끼리의 화합을 가진 시간 이였던것 같아 가지 못한 저는 너무너무 슬픕니다ㅠㅠ.하지만 어쩔수 없었으니 아쉬운 마음을 접어야 하겠네요.암튼 모두들 잘 다녀 오신것 같아 기쁘구요,전 이만 줄입니다.
정말 부럽네요^^~~
2000. 1. 18. 오후 7: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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