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츄~이뽀이뽀! 모두~주목!!

2000. 1. 18. 오후 2:38:10

글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박 미 진]입니다.

열린마당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너무도 슬프더군요.

나의 즐거운 나날도 이젠 끝이다..

또 다시 집에서 빈둥거릴 생각을 하니, 머리가 지끈거리고..

음..열린마당 정말 즐거웠습니다. 진짜~루

여러분들..혹시 거기서 수도단원들을 보셨는지요..죄송합니다...

수도단원을 기억안하시길 바랍니다..만약 기억하신다면 다~잊으세요!

거기서 봤던 설치고 오버하는 단원들의 모습은 실제 수도의 모습이 아닙니다.

다들 너무 흥분한 나머지 이성을 잃고..헤--

분위기파악 못한 단원들..남들 조용할때 혼자 떠들고..남들놀때..혼자 얌전히..

다음부턴 그런 망가진 모습이 아닌 멀쩡하고, 바른, 아름다운 소녀들의 모습을 한 수도인을 보게될것입니다.

모범수도..라고 외치고 다녔지만..

저희도 양심이 있기에 이제부턴 모범이란 말을 안할것입니다

but, 그러나!!

이쁜 수도는 영원합니다! 수도 파이팅~

 

*역삼동차를 타고 서울오는중 했던게임이 기억나십니까? =>너무 재밌었어요~^^

 피터지는 게임..ABCD!

 전 얼마 안맞았지만 맞은 강도가 너무 셌던것 같습니다.

 저의 손등은 약간의 멍이.. 기다리십시요. 사진찍어 보내겠습니다.

 치료비 청구할터이니 준비하고 계세요~ (찔리시는분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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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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