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4조 보기를.........

2000. 1. 18. 오후 3:36:26

글자

아쉽지만 열린 마당의 일정이 끝났습니다..

처음엔 서먹서먹하고 썰렁했던 우리조..... 결코 마지막에는 그러지 않았던

조~~~이었다는것을...난 기억해....  "성조의 모후"Pr. 4조는 살아있다..

화경이 단장님두 너무 수고하셨구요...내가 모를때...어김없이 도와줬죠? 고맙구요...

나를 잘 따라준 단원들도 고맙구..

너무 재미있었구............

화경이 단장님, 미나, 지현, 상민, 성민, 숙용, 호정, 보나   기억에 남을꺼예요,,

특히, 맨날 나를 괴롭히던 두 사람....   그이름은 미나호정

미난 언제나 나를 괴롭혔지만,,,분위기 메이커라서 좋았구요..

지현인 공주연기가 멋있었구. 성민이는 얘기 울음소리...

진짜 캡이였구,,,,^^ 생각만 해두 재미있어.....요~~

특히 레크레이션 시간엔 과자 하나라두 얻을려구 필사적으로 게임을~~~놀랬습니다...

우리조에두 그러한 면이 있을줄이야~~~~

글구 나한테 편지 받은사람....내가 원래 편질 못써.이해하구...^^

연락할사람은 합시다....언제나 환영...

담에 볼날을 기다리면서...    담에 보면 인사합시다...그냥 지나치면 안되지...안녕.....

 

 

                 4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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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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