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지만 열린 마당의 일정이 끝났습니다..
처음엔 서먹서먹하고 썰렁했던 우리조..... 결코 마지막에는 그러지 않았던
조~~~이었다는것을...난 기억해.... "성조의 모후"Pr. 4조는 살아있다..
화경이 단장님두 너무 수고하셨구요...내가 모를때...어김없이 도와줬죠? 고맙구요...
나를 잘 따라준 단원들도 고맙구..
너무 재미있었구............
화경이 단장님, 미나, 지현, 상민, 성민, 숙용, 호정, 보나 기억에 남을꺼예요,,
특히, 맨날 나를 괴롭히던 두 사람.... 그이름은 미나랑 호정이
미난 언제나 나를 괴롭혔지만,,,분위기 메이커라서 좋았구요..
지현인 공주연기가 멋있었구. 성민이는 얘기 울음소리...
진짜 캡이였구,,,,^^ 생각만 해두 재미있어.....요~~
특히 레크레이션 시간엔 과자 하나라두 얻을려구 필사적으로 게임을~~~놀랬습니다...
우리조에두 그러한 면이 있을줄이야~~~~
글구 나한테 편지 받은사람....내가 원래 편질 못써.이해하구...^^
연락할사람은 합시다....언제나 환영...
담에 볼날을 기다리면서... 담에 보면 인사합시다...그냥 지나치면 안되지...안녕.....
4조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