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수도여고?

2000. 1. 17. 오후 5:28:54

글자

네~~

이번에도 우리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수도쪽께서

아주 많이 튀어주셨습니다~~

와~~~~~

그런데 어찌나 튀었던지...

바닥이 다 허물어 졌습니다

훗                (썰렁~~~)   휘우웅~~~

꺽스......

지덩해요.,....

그리구 이 글을 읽는 모든 단원 여러분~~~!

부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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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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