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민아 원일이 형이다~~
상민이에게 메일루 보내구 싶었지만..
상민이가 보낸 메일에는 주소가 없더군..^^
나중에 갈쳐줘~~
그곳에서 상민이를 보다니...
넘~~넘~~ 방가웠다.
누나랑 손잡구. 올라와서
형 누나 수녀님들이. 시킨일 척척 잘하구..
넘 고맙다~~
형은..
레지오에서 단장의 역활이든 상지에서 꼬마들의 선생의 역활이든
정말 행복하더라~~
사실 상지에서 일하는 동안 꼬마들에게 차여서 넘~~ 피곤하지만.
마음은 행복하구, 복잡한 머리속두 정리되 그래서 좋아~~
가끔 이런 말이있지....
"요즘 아이들은 영악해~~"
나의 생각은...
역시 아이들은 아이들이더군.. 서로 선생들에게 귀여움 받을려구하구..
여하튼... 나 보다는 더 귀한 존재이구.... ^^
난 행복하니깐... 피곤해두..견딜만 하더군~~
상민이가. 형을 걱정해주다니 고마운 걸~~
형을 비롯한 카타리누나~ 특히~~수녀님들
상지 사람 모두 너를 좋아하는거 알지~~
자주 올라와서. 같이놀구, 음... 동산두 한바퀴 돌구.
배터지게 밥두 먹구 ~~ 알겠쥐~~
우리 자주 메일 주고 받자.
형은 4차때두 올라가거든. 오늘 내려오면서 "수녀님~~ 집에다녀 오겠슴다~~" 하구
나왔거랑~~~~
혹시~~ 올라오면 볼 수 있겄다.
윽~~ 형은 넘 피곤에서 이만 사라진다~~ 빠이~~
"너희는 세상에 나가 썩지 않을 열매를 맺어라"
요한 15장16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