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명 성모 성탄사십사기 노혜진 린다 입니다.정말슬프네요 열린마당 이야기로 단원방의 이야기가 가득차 있는데 전 열린마당을 가지 못하게 됬거든요.어머니께서 가지 말라고 하시네요 글구 그날 학교 소집일 이랍니다.여름 열린 마당보다 더욱 재밌을것 같은 겨울 열린마당에 기대가 컸는데 결국엔 가질 못하게 되었어요.너무 슬프네요.ㅠㅠ 하지만 가시는 분들은 모두 즐거운 그리고 뜻깊은 은총의 시간을 보내고 오시기를 빕니다.제가 가지는 못해도 기도 할께요.오늘 날시가 너무 춥고 눈도 내렷습니다.감기들 조심 하세요.
너무 슬프네요....ㅠㅠ
2000. 1. 8. 오후 7: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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