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다 미진이 받아랏!!

2000. 1. 18. 오후 11:06:30

글자

푸하하하....이 이쁜 미나님이 너에게 고귀한 손으로 글을 띄운다....감사히 여겨...

낼 만나서 펌프를 뛰자고 하는 것이냐....

글구 난 지렁이 기어다듯하는 너와는 달리 약속을 잘 지키는 착한 미나란다....

그니까 남 걱정 말구 너나 늦지 말구 오길 바란다....

글구 나 아이디 다시 만들어줘잉~~~

낼 보자....

 

이쁜 미나가 뮬란 미진이 에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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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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