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가을 날씨에...

2000. 10. 16. 오전 12:21:45

글자

 

 안녕하십니까?

 

 이번에도 또 상민입니다~

 

 전에 여행을 다녀왔고.. 이번엔 여러가지 준비관계로 지금까지 아직도 밤을 새워가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쌀쌀한 가을 날씨에 우리들이 뭐할까? 라고 생각을 해보지만..

 

 가을날씨가 되어서 그런지 더더욱 할일이 없어지네요.

 

 괜히 우울해가지구.. 꾸시렁저러꿍하다가..

 

 대회준비로 인해 지금 나가야 되걸랑요..

 

 절 위해 기도좀~ 부탁해요..

 

 대회 두번 나가야 되는 불쌍한 절 위해서..

 

 한번은 인터넷 서바이벌 대회, 한지공예부에서 대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서바이벌 대회는 일차 예선에서 통과되었지만 이차 예선엔 무척 걱정이 됩니다.

 

 설마 설마 해보지만...

 

 아마 떨어질거 같습니다.

 

 흑~

 

 그럼 저 갈께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십시요~!!!

 

 주님의 따뜻한 사랑 안에서..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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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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