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구구

2003. 4. 10. 오후 10:25:52

글자

요즘 저의 덤벙거림이 장난이 아닙니다.

 

일주일 전에 계단에서 구르기를 시작으로

(신부님 말씀대로 계단에도 금이 갔을거예요 훗)

 

자전거 타다가 잠바가 끼어서 자동 브레이크 기능을 하더니만

 

자전거 탈때 회전하는 것과 언덕내려가는 것을 제일 무서워하는데

 

언덕을 내려가며 좌회전을 같이 하다보니... 몸이 자전거에서 이탈 하더구만요..ㅋㅋ

 

일주일전에 굴렀던 것을 잊고 자전거를 탔더니

 

제 꼬리뼈가 아직도 고통을 호소하고 있네요...핫..^^;;

 

올라가지 않는 저의 왼쪽 팔은...하하

 

병원 몇일 더 다니면 낫겠죠...

 

그래서 조심조심 한답니다.

 

계단도 조심... 길 다닐때 돌에 걸려 넘어지지나 않을까 조심

 

조심하셔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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