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제가 샘나나봐요..
요새 하루가 멀다하고
숙제를 저한테 떠넘기는데요..-_-ㆀ
워낙에 친한 칭구라 .. 해주긴 핸는데..
이러다가 버릇되게써요..
지금두 영어 미친듯이 해석해주구
리스닝 해주구..ㅠ_ㅠ
이게 모하는 짓인지..ㅋㄷ
근데요
이상하지요~....ㆀ
대게 재미써요...ㅡ_ㅡㆀ
제가 미쳐가나봐요..흐흑...
저희 집 강아진 오늘 내일 해요..
baby 낳으려구 하거등요~
여태까지 중에서 배가 쩨~일 불러서
엄마랑 제가 곁을 떠나지 안쿠 이써요..
흐음....아무 탈업시..잘...
=.= z Z 쿨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