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칭구는

2003. 4. 10. 오전 12:08:10

글자

 

 

노는 제가 샘나나봐요..

 

요새 하루가 멀다하고

 

숙제를 저한테 떠넘기는데요..-_-ㆀ

 

워낙에 친한 칭구라 .. 해주긴 핸는데..

 

이러다가 버릇되게써요..

 

지금두 영어 미친듯이 해석해주구

 

리스닝 해주구..ㅠ_ㅠ

 

이게 모하는 짓인지..ㅋㄷ

 

근데요

 

이상하지요~....ㆀ

 

대게 재미써요...ㅡ_ㅡㆀ

 

제가 미쳐가나봐요..흐흑...

 

저희 집 강아진 오늘 내일 해요..

 

baby 낳으려구 하거등요~

 

여태까지 중에서 배가 쩨~일 불러서

 

엄마랑 제가 곁을 떠나지 안쿠 이써요..

 

흐음....아무 탈업시..잘...

 

=.= z Z 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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