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 들어가셨나?
집이 가까운 나는 진작에 들어와서
벌써 스타를 세겜이나 했네 그려...
음주 스타 헬헬헬~~~
전적은 2승 1패
그리고 낼은 우리 자전거 타러 가기로 했는데...
생각 있는 사람은
낼 '1시'까지 '잠실 선착장'에서 모이...
그리고 영화도 한 번 보러 가야 할텐데...
언제나 될까?
나한테 '꽁짜표(언제든지 어느 영화든지 볼 수 있는)8장' 있는데...
참 그리고 요즘 '친구'라는 노래 아시나?
가수는 별로 맘에 안들고 멜로디도 별로지만...
가사가 예술이네...
간만에 좋은 느낌의 노래인듯
여하튼 일 주일 잘들 보내시고 담주에 봅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