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2003. 4. 10. 오후 3:30:47

글자

주말에 일을 하다보니..하긴 이건 핑계겠지만 미사보는거 정말 게을리 하게 되더라구요

 

버선과 함께 미사를 보면서 이래저래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7시 청년미사 성가대의 화음은 정말 예술입니다..

 

40주년 미사때 우리의 ’닥치시오’ 성가대가 생각나더군요..

 

그 일화...이태훈과 모 선배와의 대화 중..

 

모 선배 :  "너 테너 맞지?"

 

태훈 : "아니요...저 태훈인데요........."

 

그때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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