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599]교정

2003. 4. 10. 오전 7:38:06

글자

-원본-

 

제 친구는

노는 제가 샘나나봐요..

요새 하루가 멀다하고

숙제를 저한테 떠넘기는데요..-_-ㆀ

워낙에 친한 칭구라 .. 해주긴 핸는데..

이러다가 버릇되게써요..

지금두 영어 미친듯이 해석해주구

리스닝 해주구..ㅠ_ㅠ

이게 모하는 짓인지..ㅋㄷ

근데요

이상하지요~....ㆀ

대게 재미써요...ㅡ_ㅡㆀ

제가 미쳐가나봐요..흐흑...

저희 집 강아진 오늘 내일 해요..

baby 낳으려구 하거등요~

여태까지 중에서 배가 쩨~일 불러서

엄마랑 제가 곁을 떠나지 안쿠 이써요..

흐음....아무 탈업시..잘...

=.= z Z 쿨쿨...

 

 

-수정본-

 

제 친구는

노는 제가 샘나나봐요..

요새 하루가 멀다하고

숙제를 저한테 떠넘기는데요..-_-ㆀ

워낙에 친한 친구라 .. 해주긴 했는데..

이러다가 버릇되겠어요..

지금도 영어 미친듯이 해석해주고

듣기 해주고..ㅠ_ㅠ

이게 뭐하는 짓인지..ㅋㄷ

근데요

이상하지요~....ㆀ

되게 재밌어요...ㅡ_ㅡㆀ

제가 미쳐가나봐요..흐흑...

저희집 강아진 오늘 내일 해요..

새끼 낳으려고 하거든요~

여태까지 새끼를 밴 중에 가장 많이 배가 불러서

엄마랑 제가 곁을 떠나지 않고 있어요..

흐음....아무 탈없이..잘...

=.= z Z 쿨쿨...

 

 

"국어는 월드컵 4강 국가

대한민국의 자존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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