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태풍이 불어와도 태산같은 파도가 밀려와도 우리는 지킨다 우주 평화 이 한몸 다 받쳐서....
우주의 괴물들아 모여라 나는 무적의 왕로보트 볼트화이브다
번개보다 빠르고 태양보다 더 강한 무적의 우리 나간다. 정의를 지킨다.
물러가라 우주괴물 볼트화이브다!!"(간절한 부탁시 라이브 청취 가능)"
이 아니라...
아무리 태풍이 불어와도 태산같은 파도가 밀려와도 우리는 지킨다,
우주 평화 위해 이 한 몸 다 바쳐서...
우주의 괴물들아 오너라 나는 무적의 왕 로보트 볼트화이브다.
(볼트화이브!) -> 이것은 코러스다.
번개보다 빠르고 태양보다 더 강한 무적의 우리 나간다. 정의를 지킨다.
물러가라 우주 괴물 볼트화이브다. (쾅!) -> 효과음이다.
이것이 진짜 볼트화이브가사란 말이다.
어려서 왜 우주 괴물보고 오라고 했다가 물러가라고 하는지 항상 궁금했다.
볼트화이브는 변덕쟁이?
자기가 오라고 해서 왔는데, 손님을 두들겨패고 물러가라고 하다니 배은망덕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