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르네 마그리트

2002. 12. 5. 오후 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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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stle in the Pyrenees(캔버스, 유체)                       The dominion of light (캔버스, 유체)

 

르네 마그리트의 그림, 교과서에서 보신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르네 마그리트의 그림은 왠지 모르게 사람을 불편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상식에 대한 파괴 ’보편’에 대한 반항.. 마그리트의 그림을 전부 보진 못했지만 그중에서 가장 제 맘을 끄는 ’빛의 제국’이란

그림을 이번엔 올립니다.

사람들은 처음엔 중앙에 있는 작은 등에 온통 시선을 집중하겠지요 이곳이 밤의 풍경인것으로 생각하고 시선을 옮기다 하늘은 파랗다는걸 보게되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밤과 낮이 공존하는 장면...상식에 대한 통쾌한 반란.. 작품들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거울, 아른하임의 영토, 인어공주, 빛의 제국 연작,관념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더 많은 작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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