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봐도 정말 열받는 장면입니다.
너무 기분이 좋아 주체할 수 없을때 이걸보며 분노를 씹어삼키곤 합니다.

효순이와 미선입니다.......
이미 사체의 형상이라고도 할수 없죠......
피가 거꾸로 솓아오릅니다......
이런 것들을 올리는건 여러분들에게 반미감정을 고조시키고자 함이 아닙니다.
다만 사실이 사실대로 밝혀졌으면 하면 소박한 바램일 뿐입니다.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인터넷에 아무리 떠들어봐야 아무 소용없죠. 그냥 다 죽이면 됩니다.
똑같이 해줘야 됩니다. 스케이트날로 갈아죽이던, 장갑차로 깔아죽이던........
상조야...고생하긴 했는데 너무 약하지 않냐?
적어도 폭탄테러 정도는 했어야지.
대사관 앞 시위에 참가했던 모양이구나...고생했다..
술 생각나면 전화하렴. 남기형이 너 술사주고 싶어서 안달이 났던데.
그나저나 열받아서 잠이 올 것 같지가 않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