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명탐정 코난에 빠져서요. 헤헤헤- (암호나 밀실트릭 같은 거 말이죵)
하두 글이 안올라 오길래 몇자 끄적댑니다.
벌써 대림이 시작되었네요. 시간 참 빠르죠?
충실히, 치열하게 살지 못했다는 증거같아서 마음 한 켠이 아려옵니다.
레지오 가족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저는 요즘 캐롤만 줄창 들어대고 있습니다.
쏘라언니의 구박에도 굴하지 않고 출근해서 퇴근할때까지.
’나홀로 집에2’의 주옥(?)같은 OST를 듣고 있노라면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지는 듯 합니다.
앗, 생각해보니 내일은 오전에 절두산에서 회원미사가 있네요.
고로 10시부터 12시까지 밖에서 덜덜 떨어야 한다는...
...다시 우울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