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얼마만에 글을쓰는건지......
이제 절 아시는 분도 거의 안게시겠죠
재수할때까지 얼굴좀 비추다 사라진 영일고 42기 정보영입니다.
참......불운하기로 소문난 저는 어느순간부터 그 안좋은 기운들이 남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기 시작하면서 서서히 주변에 악영향을 미치면 안될사람들을 떠나기 시작했지요
그런데 갈수록 안좋은 일은 많이 찾아왔습니다
저혼자 감당하기 힘든 일들 이었겠죠
그러다 얼마전 친구가 세상을 떠나버렸습니다
그리고 느낀건 주변을 다시 돌아봐야겠다 내가 잊고지낸동안 틀어저버린 내주변을 조금씩 다시 제자리로 옴겨봐야겠다는 생각
쉽지만은 않겠지만......매우 어렵겠지만 조금씩 다가가보려합니다
이제부턴 밝게 웃는법도 배워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