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763]어쿠야...

2002. 3. 14. 오후 10:33:15

글자

이런 광이 단장님 글을 읽다보니...벌써일년이란 단어가 나오더군요..

참 신기하게도 글을 읽는동안 제 컴에선 벌써일년이란 노래가 나오고 있었지 뭤니까?

허허허...전 가끔 생각합니다. 이런 우연들의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얼마나 풍요롭게 하는지에 대해서 말이죠. 물론 우리가 말하는 우연중에는 우리를 기쁘게 하는 것이 있는 반면에 그와는 정반대에 있는 것들도 있게 마련이죠. 세상에 적어도 우릴 슬프게하는 것들 보단 작은 기쁨이나마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우연들이 많이 일어났으면 합니다.

 

광...힘내거라... 연수 때 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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