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최고의 황당사건!

2002. 1. 15. 오후 11: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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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세계의 황당사건!!!

 

 

20세기의 세계에서 일어났던 황당한 사건들(실화)

 

1. 영국의 Leeds에 사는 26세의 점원 Walter Hallas는 평소 너무도 치과 가기를 무서워한

나머지 충치가 아파 더 이상 견딜 수 없게 되자 동료에게 자신의 턱을 치게해서 그 아픈 이

빨의 뽑으려고 했다. 그런데 그 동료가 턱을 치는 충격에 넘어진 Hallas는 뇌진탕으로 즉사

했다... -_-;

 

2. 아일랜드 시골에서 공장을 운영하던 George Schwartz는 자신의 공장이 한쪽벽만 제외하

고 완전히 파괴될 정도의 폭파사고에도 불구하고, 폭파 당시 무너지지않은 바로 그 벽 옆에

서 있었던 관계로 약간의 찰과상만 입고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 그러나 그는 병원에서 몇

일간 간단한 치료를 받고 퇴원, 공장 잔해에서 자신의 서류를 챙기던 그는 그 남아 있던 한

쪽 벽이 갑자기 무너져 깔려 죽었다... -_-;;

 

3. 1983년, 뉴욕의 Carson부인은 평소 지병인 심장병으로 사망판정을 받고, 관속에 안치되었

다. 그러나 그녀는 조문객들이 보는 가운데 관 두껑을 열고 벌떡 일어났다. 다시 살아 난 것

이다. 그런데 그녀의 딸이 그걸 보고 심장병 으로 즉사... -_-;;;

 

4. 1977년, 뉴욕에서 한 남자가 차에 치였으나 별 부상을 입지 않고 벌떡 일어났다. 그런데

그걸 본 목격자가 그러지 말고 다친 척하고 차 앞에 쓰러져 있다가 나중에 보험금을 타라고

귀뜸을 해주자 그는 차 앞에 다시 엎드렸는데 바로 그 순간 차가 다시 출발했다. 물론 죽었

다... -_-;;

 

5. 1993년, 달라스에서 높이가 너무 낮은 터널이나 육교의 위험성을 알려 일반인들의 경각심

을 불러 일으킬 목적으로 홍보 영화를 촬영 중이던 Mike Stewart는 자신의 타고 촬영하던

트럭이 높이가 너무 낮은 육교 밑을 지나간다는 것을 모르고 계속 촬영하다 육교에 걸려 죽

었다... -_-;

 

6. 이태리 피사에 사는 Romolo Ribolla는 오랫동안 직업을 구하지 못해 장기 실업 상태에

있던 자신의 처지를 비관 권총을 머리에 대고 자살을 기도했다. 그 광경을 목격한 그의 아

내가 1시간에 걸친 설득 끝에 간신히 그를 안정시키고 총을 내려 놓게 만들었는데 울음을

터뜨리며 총을 마루 바닥에 내려 놓는 순간 발사되어 애꿎은 아내가 총에 맞았다. 부인 사

망...

 

7. 벨기에의 Antwerp에서 도둑질을 하던 좀도둑이 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피해

뒷문으로 다급히 빠져나간 다음 발목을 붙잡는 경찰을 뿌리치고 3미터 넘는 담을 간신히 넘

어갔다. 옷을 털고 일어나 보니 시립 형무소였다고 함... -.-;;

 

8. 1976년, 22세의 아일랜드 청년 Bob Finnegan은 Belfast에서 도로를 건너다가 달려오던

택시에 부딪혀 택시 지붕 위로 붕 떠서 한참을 날아간 후 떨어졌다, 택시는 뺑소니를 쳤고...

그가 기절한 채로 도로 위에 누워있는 동안 또 한대의 차가 달려와 그를 치었고 그는 노견

으로 굴러 밀려났다. 그의 주변으로 사람들이 모여 웅성거리고 있을 때 이번에는 봉고가 달

려들어 주변에 서 있던 사람 셋을 들이받고 또 한번 Bob Finnegan까지 치고 달아났다. 저

멀리서 네번째 자동차가 달려오자 이번에는 사람들이 모두 피했고 오직 한 사람만 치었는데

바로 Bob Finnegan이었다...단 2분사이에 4번의 교통사고를 당한 Bob Finnegan은 팔, 다리

가 부러지고,

두개골이 함몰되고, 골반이 내려앉았고... 기타 등등... 그래도 죽지는 않았다함.......-_-;;;;;;;

 

9. 헝가리 시골을 오토바이로 여행하고 있던 Critso Falatti는 기찻길 건널목에서 차단기가

내려와 건널목에서 섰다. 열차가 지나가길 기다리는 동안 염소 한마리를 끌고 한 농부가 그

의 뒤에 섯다. 그 농부가 염소줄을 내려온 차단기에 걸고는 그와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이

번에는 마차가 그의 옆에 섰고 바로 뒤에는 스포츠카가 섰다. 잠시후... 기차가 커다란 소리

를 내며 지나가는 순간, 놀란 말이 Falatti의 팔을 물어버렸다. Falatti는 화가 나서 말의 마

빡을 주먹으로 내려쳤고. 그러자 말주인이 마차에서 내려와 그와 싸우게 되었고 주인이 싸

우는 것에 더욱 놀란 말이 갑자기 뒤로 달리는 바람에 뒤에 서있는 스포츠카를 마차로 들이

받아 스포츠카 뚜껑을 날려버렸다. 이에 스포츠카 운전사도 내려서 싸움에 끼어들었고 잠자

코 있던 농부가 이들을 말리는 사이 차단기가 올라가 염소가 졸지에 교수형 당하고 말았다.

이 사건은 헝가리 보험사고 사상 가장 복잡한 사고였다함....-_-;;;;;;

 

10. 독일 소도시 Guetersloh을 짙은 안개 속에 운전하던 두 운전자가 교통사고를 당해 둘

다 중상을 입었다. 그런데 그들의 차는 흠집 하나 없었다. 도대체 어떻게 된 걸까. 나중에

병원에서 정신을 차린 이들이 진술한 바에 따르면 하도 안개가 짙어 중앙선조차 잘 보이지

않자 둘 다 운전석 창 밖으로 목을 내놓고 달리다가 맞은편에서 목 내놓고 달려오던 상대방

마빡을 서로 박치기 한 것이었다고..... o.O;;;; 차는 전혀 부딪히지 않고.. 세계 유일의 마빡

정면 충돌사고였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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