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열마 준비로 고생이 많군요 우리 웃고 힘내요..
얘기가 좀 썰렁하긴 하지만 즐거운 시간 되시길.
사투리 ....
1) 원 조 사투리 경상도 사투리로 "누구를 위하여 종 은 울리나" 를 말한다면?
☞ 종아 니 와 우노?
2) "통행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를 전라도 사투리로 하면?
☞ 댕기기 옹색혀서 어쪄야 쓰것쓰라우 ~
☞ 경상도 사투리로 하면 : 나댕기는데 휘 떡 뒤비나가 죄송합니데이..
3) "빨간 벽돌집 아가씨는 정말 예뻐요"를 경산도 사투리로 하면?
☞ 뻘건 보루코 집 가시나 직인다 지기
4) 충청도 사투리로 "이 콩깍지가 깐 콩까 지냐 안 깐 콩깍지냐"를 말한다면?
☞ 깐 겨 안 깐겨
5) 전라도 사투리로 "너희들이 그렇게 버릇 없이 굴어 서야 되겠냐"를 말한다면?
☞ 느그들 그러코롬 싸가지가 없어 어따 쓰 겄냐.
6) "이유없는 반항"을 전라도 사투리로 말 한다면?
☞ 뭐땀시 지랄허고 자빠졌냐?
7) "이야 너 립스틱 색깔 이쁜데~~~" 경상 도 사투리로 하면..
☞ 니 주디 와 그카노?
8) "멋진 아가씨"를 경상도 사투리 로...
☞ 문디 가시나..
9) "멋진 아저씨"를 경상도 사투리로...
☞ 문디 자슥..
10) "이야 냄새 좋은데? 오늘 저녁 반찬이 뭐야?" 경상도 사투리로...
☞ 밥도..
11) "난 널 사랑해" 경상도 사투리로..
☞ 내 디져도 그런말 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