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글) 이~히

2001. 7. 4. 오후 2:09:50

글자

다들 열마 준비로 고생이 많군요 우리 웃고 힘내요..

얘기가 좀 썰렁하긴 하지만 즐거운 시간 되시길.

 

사투리 ....

 

 

1) 원 조 사투리 경상도 사투리로 "누구를 위하여 종 은 울리나" 를 말한다면?

☞ 종아 니 와 우노?

 

2) "통행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를 전라도 사투리로 하면?

☞ 댕기기 옹색혀서 어쪄야 쓰것쓰라우 ~

☞ 경상도 사투리로 하면 : 나댕기는데 휘 떡 뒤비나가 죄송합니데이..

 

3) "빨간 벽돌집 아가씨는 정말 예뻐요"를 경산도 사투리로 하면?

☞ 뻘건 보루코 집 가시나 직인다 지기

 

4) 충청도 사투리로 "이 콩깍지가 깐 콩까 지냐 안 깐 콩깍지냐"를 말한다면?

☞ 깐 겨 안 깐겨

 

5) 전라도 사투리로 "너희들이 그렇게 버릇 없이 굴어 서야 되겠냐"를 말한다면?

☞ 느그들 그러코롬 싸가지가 없어 어따 쓰 겄냐.

 

6) "이유없는 반항"을 전라도 사투리로 말 한다면?

☞ 뭐땀시 지랄허고 자빠졌냐?

 

7) "이야 너 립스틱 색깔 이쁜데~~~" 경상 도 사투리로 하면..

☞ 니 주디 와 그카노?

 

8) "멋진 아가씨"를 경상도 사투리 로...

☞ 문디 가시나..

 

9) "멋진 아저씨"를 경상도 사투리로...

☞ 문디 자슥..

 

10) "이야 냄새 좋은데? 오늘 저녁 반찬이 뭐야?" 경상도 사투리로...

☞ 밥도..

 

11) "난 널 사랑해" 경상도 사투리로..

☞ 내 디져도 그런말 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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