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가 쓴글을 보고....

2001. 7. 5. 오전 1:21:02

글자

음..........나자신도 항상 느끼고 바라는 거겟지만

서희가 쓴글 처럼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항상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세상이 나를 이기적으로 만드는 건지...아니면 내가 나쁘게 변해가는건지(원래 나쁜애였는지도 모르겠지만....^^;;)

감사하다고 말은 하면서도 몸은 커녕 마음까지 그렇게 감사하지 않다고 느낄때면 웬지 내자신이 한심해지고 때론 서글퍼지기도 합니다...

레지오를 하면서....주간 활동을 하면서 내가 남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한번이라도 느꼈다면 정말 행복한 일주일을 보낸거라고 믿고 살게끔 더 나를 가꿔야 되겠습니다..^^;;

항상 부족함을 느끼고 사는 저이지만 그렇기에 채워야 될것들과 채움으로써 행복을 느끼는것이 더많음으로써 살아가고 있는듯 합니다....^^

좋은 한주 되세요~~~~~~~~~~~~~

 

 

 

 

P.S.  사실 서희가 쓴글에 답글을 달려고 했지만 저희집 컴터가 꼬진것인지..아님 오늘따라 컴터가 이상한건지 로그인을 해도 답글다는 버튼이 안나오길래 이렇게 씁니다..

횡설수설 하는게 제 특기라지만 오늘따라 더 횡설수설 한것 같네여^^;; 많이 이해들 해주세여~~

모두들 안녕히 주무시고(지금 시각은 새벽 1:32분...) 낼두 행복한 하루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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