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아니 어제는...
마지막 휴가라서 그런지...저번 까지는 정말 악착같이 스케츌표짜서
온갖아는 사람들 다 만나고 친구들 다만나고 시간 없는 친구들위해
학교 찾아가서 다 보고 정말 죽어라 하고 놀았는데,..
이번 휴가는 마지막이라서 그런지 그냥 뭐...전화오면 나가고...아님 집에서
뒹굴거리면서...놀고...그러고 있네요..
요 몇일간은 몸이 안좋아서...침도 맞고 그러는데..
정말 몸이 맛탱이가 간건지...장난이 아니네요..
제대하면 일당 정신과 검사부터 받고
(울 고참중에 스트레스때문에 정신과 입원한 사람이 있거든요)
종합검진을 한번 받아야 할듯 하네요...
전에 목이 주저 앉은 적이 있었는데 군의관이 억지로 새워 버려서 -_-;;;
그 이후로 영 아니네요..그래서 침도 맞고..
눈이 계속 충혈되서 안과에 가니 잠을 너무나 안자서 그렇다네요..
내참...입대전 놀면서도 밤을 못 샜는데..군대와서...워드치느라고
밤을 새우게 될줄이야..너무나 잠을 못자서 눈에 핏줄이 나 불거져 나왔답니다.
터트려야 한다는데....헉.....T_T 걱정 입니다.
부대에서 헌혈을 했는데 간치수가 남들보다 그러니까 일반 군바리보다
3배가 높게 나왔다고 한번 검사를 하라고 그러네요..
하긴 커피(일 많으면 하루에 열잔도 마십니다.)
흡연, 스트레스.....여튼...
몸이 완전 맛탱이가 가버렸답니다.
어제는 인터넷으로 (시대가 시대이니 만큼) 책하고 씨디를 살려고 했는데..
뭐가 그리 복잡한지 쇼핑몰에서.. 은행에서.. 뭐를 해야하고
은행서 뭘 신청해야하고 여튼 너무나 짜증나서 못하겠네요..
간만에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맛난것 먹고 99년 이후 2년만에 노래방을 갔는데..
만이천원에....3시간을 부르고 나왔습니다.
십분 오분씩 계속 줘서....다들 알딸딸한 기분에서 시간가는 줄도 모르도..
정말 목이 터져라 부르고 왔습니다.덕분에 목이 확~쉬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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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요즘은 잘쉬고 잘놀고 이것저것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다다음주부턴 과연 어떻지..기대되네요...후후...^^
알바로 돈도벌고 공부도하고...이것저것...
토이 ’좋은사람’너무나 좋네요...
링크를 할려고 했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