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이의 시험이 어제로 다 끝났습니다.
결과는 27일에야 나오는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합격을 바라는 마음이야 굴뚝같지만...
어쨌든 1차 합격자는 내일까지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고 해서
이렇게 동사무소에 와 있습니다.
구청에 팩스를 신청해 놓았는데 아직도 안 나오네요.
다행으로 동사무소에 인터넷부스가 있어 시간 때우는 것은 별로 어렵지 않네요.
(제길 우리집 메가패스보다 두, 세배는 빠르다.)
내일은 서류 제출하러 가고... 그 다음은 할 일 없다. ㅡ.ㅡ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일들이나 실컷 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