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들어서 오랜만에 쓰는글임다.

2001. 1. 9. 오후 7:43:27

글자

카톨릭 굿뉴스에 이렇게 글을 남겨본지도 오래 되었군요...

2001년이 이렇게 다가와 버리다니...

2000년을 너무 허무하게 지내다 보니 2001년이 기쁜지도 슬픈지도 잘 모르겠음다..

뭐 하기야 일로 벅차서 생활이 어렵다보니.........

암튼, 얼마안 있으면 겨울열린마당이 있네여.

많이들 가겠죠?  ^^ (아닐려나?~~~~ㅠㅠ)

암튼,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여....

2001년에는 2000년에 하지 못했던 것들 많이 이루시길 바라고,

되지 않는 일이든 짜증나는 일이든 모두 순조롭게 넘겨버렸으면 하네여..

오히려 그러한 일에 매달리다 하다시피 하면, 더욱 더 역효과만 나게 되니깐요..

제가 그러한 꼴이랍니다...

왜 그러한 일들에 매달리게 되는지..

생각해 보면 아무일도 아닌데 말이죠........^^

이젠 글도 많이 올리고 메일도 많이 보내야 해야 겠음다..

 

그럼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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