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외할무이가..ㅠ.,ㅠ

2001. 1. 10. 오전 8:13:43

글자

오늘 새벽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데여.. 요번달 못 넘시신다구 그러던데.. 오늘 새벽에 돌아가셨습니다.. ㅠ.,ㅠ

어머니가 새벽에 연락 받으시더니.. 믿기지 안으셨나봐여.. 멍하니 게시다 갑자기 우시는 거에여.. 제가 어뜨게 해야했는데.. 어뜨게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여..

그래서 저 열린마당 못갈것 같습니다.. 영범이형 죄송해여.. 쩝..

원서쓰고 저두 내려가봐야 할것갔아서여..

그럼 열린마당 즐겁게 지네다 오세여..

그럼 ㅂㅂ ㅏㅂㅂ ㅏ...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