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또 와여.. 이젠 짜증이 납니다.. 오늘 아침 누나가 지갑을 나두고 회사에 출근해서.. 누나가 지갑을 갔다 달라구 했습니다.. 그래서 집을 나섰는데 눈이 또 오더라구여..
그때까지는 기분이 조았습니다.. 눈도 오고.. 해서..
근데.. 어느 아이가 던진 눈에 얼굴를 맞고 말았습니다.. 깜짝 놀랐져.. 아이가 미안해 하길래 웃으며 지나 가는데.. 꽈당.. 미끄러져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쩝..
아이가 미안해하다가 갑자기 웃는거에여.. ㅠ.,ㅠ 지나가는 사람들도 모두.. 웃고.. 쩝..
누나에게 지갑주고 집에와서 보니 골반에 멍이.. ㅠ.,ㅠ 정말 이런일이..
이젠 눈이 오는것이 싫습니다.. 넘 미끄러워서..
다덜 오널 락 뮤직컬 보러가시져? 저두 갑니다.. 그럼 그때 보져..
ㅂㅂ ㅏㅂㅂ ㅏ..
